
서울시 용산구는 고물가 및 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반기 30억 원을 대출금리 1.5% 조건으로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글에서는 소상공인 융자지원 신청방법과 최근 티메프 사태로 인해 피해받은 소상공인이 피해구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서울시 용산구 소상공인 융자지원 사업
서울시 용산구 융자지원 사업은 하반기 30억 원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용산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1.5%,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중소기업 3억 원이내, 소상공인 1억 원 이내로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융자지원 신청방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융자지원 신청은 2024년 8월 26일~9월 6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와 융자신청서, 은행 요청서류 등 제출서류 지참하시어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 방문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후, 기금운용위원회가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10월 중 융자지원금이 지원됩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 신용보증서로 담보를 제공했다면,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에 방문하시어 사전 상담 후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서 신청하셔야 합니다.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융자지원금을 사업장의 운영 및 시설 개선, 기술 개발 자금 등으로 사용돼야 합니다.

신청 제외자
✓ 금융 및 보험, 부동산업 및 연금업과 같은 부동산 관련 서비스업은 제외됩니다.
✓ 일반 및 무도 유흥주점, 사치, 도박, 향락 업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사행성 업종이나 최근 5년 이내 서울시 용산구에서 제공한 다른 융자 자금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제외됩니다.
용산구청 소상공인 무료 상담

서울시 용산구 융자지원을 신청하는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 근방에 있는 용산구청 건물 2층에서는 티몬 및 위메프(티메프)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피해 구제 상담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법률상담과 세무상담을 받고자 한다면, 용산구청에 방문하여 사전예약 신청을 하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이 어렵다면 온라인 용산구청 누리집 사이트의 ‘전문가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변호사 또는 세무사의 답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시 용산구 융자지원 사업 신청방법과 티메프 소상공인 피해구제 무료상담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용산구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 목돈이 필요하다면 용산구에서 지원하는 융자지원에 신청하시어 대출 저금리 1.5% 등 좋은 조건으로 융자지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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